ㅠㅠㅠ진짜 어제 저녁늦게 집에 들어왔다가
베란다 바선생....으 이름도 싫은 그 검정색 생명체보고 진지하게 집을 버려야하나...학교 졸업은 해야하는데 학교에서 숙식을해볼까 생각했는데 늦은 시간에 상담도 해주시고ㅠㅠㅠㅠ오늘 오전에 바로 기사님도 와주시고ㅠㅠㅠㅠㅠ자세하게ㅜ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흑흑 바선생 세상에서 사라졌으면...원룸인데도 꼼꼼히 구석구석 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덕분에 집을 버리지 않고 졸업도 할 수 있을것 같아여ㅠㅠ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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